태그 : CEO육성론
2009/02/18   인재를 관리하기 위한 세 가지 중요 지침

인재를 관리하기 위한 세 가지 중요 지침


꼭 IT만을 지칭할 필요도 없이, 조직에서 인재관리라는 분야는 늘 촉각을 곤두세우는 분야입니다.
이건희 회장의 '천재 경영론'*1) 과 구본무 회장의 'CEO 육성론'*2)을 놓고 무엇이 옳다 그르다 판단할 수 없는 것이,
결국 이익을 내기 위한 회사 입장에서는 한명의 천재로 인하여 보다 빠르고 효율적인 방법을 택할 수 있는 '확률'을 높이거나,
그러한 인재들의 방향성을 제대로 제시해줄 수 있는 훌륭한 CEO가 모두 필요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직까지 리더의 입장에 설 단계는 아니지만, 7년여 회사 생활을 하면서 주위에 많은 분들이 회사를 나가고 들어오는 모습들을 보면서 과연 저들을 관리하기 위해서 리더가 취해야할 행동은 무엇인가에 대해서 늘 고민이 있어 왔습니다.
(리더탓만 하며 자기계발에 소홀하여 스스로가 '인재'라 불릴 수 있는 자격을 박탈당할 수도 있다는 걸 인지하는 것이 우선이겠지요.)

최근 일련의 사태들과 맞물려 때마침 좋은 article을 발견하여 공유합니다.


IT 인재를 관리하기 위한 세 가지 중요 지침



*1) 이건희 회장의 '천재 경영론'
 - 지난 2003년 '신경영 선언 10주년'을 맞아 새로운 핵심사업으로 발표한 '나라를 위한 천재키우기'에서 언급된 내용으로, 21세기는 사람의 머리로 싸우는 두뇌전쟁 시대이므로,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는 뛰어난 인재를 찾아내고 키우자는 의도.
 - 공부만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발상이 자유롭고 생각이 기발해 남이 생각하지 못하는 것을 생각하고 지금껏 아무도 생각지 못한 것을 찾아내는 사람으로 키우겠다는 것.

*2) 구본무 회장의 'CEO 육성론'
 - 기업 가치 제고에 있어 CEO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CEO로서 덕목과 자질을 겸비하고, 선별적인 경영 전략을 구사하며, 변화를 두려워 하지 않는 도전 의식을 갖춘 CEO를 육성하여야 한다. (천재보다는 훌륭한 최고경영자(CEO) 양성이 중요하다.)
 - 장수하는 CEO가 성과도 좋다.
 

by sooy | 2009/02/18 16:24 | Aphorism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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