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1. 여행의 세부계획 (will be updated)


차차 업데이트 예정.
일단은 큰 category부터.

+ 카이로
+ 룩소르
+ 아스완 
   - 카이로에서 조낸 멀다. 바뜨, 나일강을 느끼기엔 최고라더라.
+ 사막투어
   - 시와 : 카이로에서 가기 멀단다.
   - 바하리아 : 그나마 좀 가깝다더라. 사진보니까 이쁘던데. 백사막/흑사막.
   - 룩소르 : 룩소르 사막투어가 있긴 하던데, 룩소르를 베이스캠프로 하면
                  나쁘지 않은 선택일듯.
                  좀 비싸고 갔다온 후기가 없어서.
+ 홍해 리조트
   - 사막투어 이후 릴렉스할 곳을 찾았다.
   - 다합 : 배낭여행자들이 모이는 곳. 저렴한 가격. 아름다운 다이빙 스팟.
   - 후르가다 : 저가 및 중저가 호텔有. 다이빙/스노클링 가능
     - 카이로에서나 룩소르에서 버스로 4기산 가량 소요.
   - 샴 엘 세이크 : 유러피안 휴양지(oh god). 고급형 리조트
+ 열기구투어
   - 터키 카파도키아의 그것에 비해 가격대비 성능비 좋단다.
   - 의외로 지루하다는 의견도 다수.
+ 이집트에서 꼭 먹어야할 것들 리스트
   - 100% 생과일 주스
   - 샥슈카 : 순두부찌개 비스무리. "누르 엘 와하" 레스토랑의 샥슈카가 절대 강추란다.
                 중요 체크!
   (http://blog.naver.com/junnet22/10005069858)
+ 숙소
+ 항공권
   - 대한항공에서 월/수/금 만30세 미만을 대상으로 80만원언더의 상품이 있다.
      BUT, 좌석없다;;
   - 머리아프다. 미리 준비하지 않았으면 항공권문제는 돈으로 해결할 수 밖에 없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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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왜 안올까.
이번 여행의 가이드 북은,
Egypt (Lonely Planet Travel Guides/ 8th Edition)
크리스티앙 자크와 함께 하는 이집트 여행
책의 리뷰는 다음 기회에.






 

by sooy | 2006/12/27 14:06 | 2007 이집트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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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lbireo at 2006/12/27 16:25
Commented by sooy at 2006/12/28 15:31
really really THA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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