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딸 리나를 소개합니다.



작년 10월 1일, 우리 부부에게 참으로 소중한 선물이 주어졌습니다.
이름은 "리나"에요.
요즘 한참 뒤집기 - only 오른쪽만 고집! - 와 양손 모두 동시에 입에 집어넣기 기술을 시전하느라
격무에 지친 아빠에게 한떨기 위안이 되고 있는 이쁜 딸입니다.
일상에 찌들어 블로깅따윈... 이 되지 않는다면^^ 종종 이쁜 딸래미 사진 올리겠습니다.
저 좀 닮은 거 같나요?^^



by sooy | 2010/03/13 21:51 | 리나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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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rumic71 at 2010/03/13 22:36
이쁜 딸내미 덕에 신바람나실듯...
Commented by yy at 2010/03/14 05:38
우째 이런 이쁜 딸이 나왔누? ㅋㅋㅋ
Commented by sooy at 2010/03/15 18:47
rumic71 // 네. 어깨가 무겁죠^^
yy // 왜? 그럼 안되냐? 앙? 앙?
Commented by zito at 2010/03/16 08:42
우와...수영이 형 정말 이쁘고 또 이쁘네요 ㅎㅎㅎ
Commented by yangk at 2010/03/16 13:48
형 닮아선 저렇게 이뿐 얼굴이 나올수 없죠 ㅋㅋ
Commented by sooy at 2010/03/25 21:55
yangk// 어이. 너도 곧 애아빠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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