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월 18일 - 조카 마음이 생일


2008년 1월 18일, 첫 조카 마음이가 태어났습니다.
퇴근후 총알주행을 해서 간신히 면회시간에 맞춰 도착,
아직은 세상이 너무 밝은지 눈도 못뜨고 있는 조카를 향해 정신없이 셔터를 눌러댔습니다.

지독히도 엄마를 괴롭히며 태어난 조카.
나중에 크면 볼기짝을 좀 때려줘도 되지 않을까 고민중입니다-.-

그 감격스러운 첫 사진 전격 공개!!

수진아, 수고했다. :)




by sooy | 2008/01/19 01:45 | Photo Diary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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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usan at 2008/01/19 09:10
수영아, 고맙구나...이렇게 일찍 마음이 사진 올려줘서...
머리숱 많은것 좀 봐..우리식구 아니랄까봐. 눈을 안떠서 그렇지만 아주 잘 생긴것 같아.
어떻게 수진이는 괞찮은지 모르겠다. 수술했으니 회복기간이 좀 오래 걸릴거야.
빨리 서울 가야겠다..아기 보게...
잘 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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