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탐방> 대승고기집



지난 8/14. 최사장의 긴급호출로 인해 대전서 온 푸석과 백인제군과 함께 어렵사리 수원서 조인.
미식가라 자부하는 최사장의 진두지휘아래 찾아간 수원의 '대승고기집'

정육점에서 그냥 좌판벌이고 하는 고기집이라 생각하면 되고,
생등심 600g에 25,000원. (시중 고기집에서는 200g에 25,000원을 호가!+_+)
덩치좋은 남자 4명이서 5만원이면 배터지게 먹는다.

이집 시스템이 좀 독특한 것이,
우선 들어가자마자 고기고르고 계산부터 하면
식판에 쌈/김치 등을 퍼주고,
고기 썰어주는 거 받아서 적당히 드럼통있는 자리가서 앉아서 구워먹음 되는 시스템.
(자리값/불값은 따로 내고. 인당 2000원이던가??)

밥은 햇반을 전자렌지에 데워준다-_-; (식당으로 허가받지 않아서 그런 거라고 함.)

다들 찾아가보시오. 위치는.. 인터넷에서도 잘 안나오니 알아서들;;




























by sooy | 2007/08/24 20:22 | Photo Diary | 트랙백 | 덧글(13)
트랙백 주소 : http://sooy.egloos.com/tb/142969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poosuk at 2007/08/24 22:09
아아~ 또 먹고 싶어라~ ㅡㅠㅡ
Commented by sooy at 2007/08/25 16:19
니 졸업논문들고 오면 내가 쏘께!!!
Commented by yangk at 2007/08/27 00:38
600g에 25K ??
너무 싼거 아니에요?? 저도 데려가줘요~~

아 그리고 음.... 음..... 하실말 없어요?? (여지껏 나만 몰랐나?!)
Commented by sooy at 2007/08/29 11:34
루이.. 뭔 야그?
Commented by poosuk at 2007/09/03 23:43
내 졸업논문.. 졸업논문.. 졸업논문.. 으으으~ ㅡ_-y~~~~
Commented by 박혜선 at 2007/09/08 23:39
와!!! 저희집이에요 많이들오세요
야채는 사람수당 받아요 ^^*
이제서야 보네요 ㅋㅋ
저희 아빠 고기자르는모습 하하하
저도 요세 가게가 바빠서 알바하고있어요 ㅋㅋ
Commented by sooy at 2007/09/10 09:18
앗, 이런이런...
다음에 또 갈께요. 잘해주실거죠? ㅎㅎ
Commented by gerbera at 2007/09/11 17:07
여기 수원아닌데~ 부곡이예요. 경기 의왕 -
Commented by sooy at 2007/09/12 14:31
gerbera//앗 그런가요? 실은, 위치를 몰라요 따라간거라 OTL...
다시 가고싶어도 네비게이션없으면 찾기 힘들다능!!!
Commented by 명주 at 2007/09/13 00:16
맛..있..겠..다.. ㅠ.ㅠ

근데, 우덩, 과연 부산과고 명예동기 손색이 없고나.
Commented by sooy at 2007/09/13 09:31
깡//안그래도 어제도 재구랑 맛있는 고기먹고왔다 ㅎㅎ
Commented by 박혜선 at 2007/09/16 22:52
대승고기집 찾아가는길

경기도 의왕시 월암동 215번지
Commented by 김종표 at 2008/07/24 13:45
다녀온 사람들은 그럴싸하게 말하는데.. 솔직히 돈없는 사람들이 즐기는 식당수준이죠..
고기도 그렇게 신선해보이지 않았고.. 무었보다도.. 숯불이 커서 고기는 뒤집기 바쁘고
하여간 소주먹는 어른들은 좋아할지 몰라도 아이들대꾸는 못가겠더라구요..
한마디로 고기 급하게 먹고 나올거면 몰라도..
정말 부산스러워서 못먹겠더라구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