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Reason to Fly


공항을 가게되면 마음이 괜히 설레입니다.




아직 가보지 못한 수많은 행선지들,



어디론가 떠난다는 건 상상만으로도 즐거워집니다.



Reason to Fly - 당신이 비행을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비행기만 보면 두근두근해지는 것도 병이겠지요.



어쩌면 낯선 사람을 만나고 싶어서 떠나는 걸지도.



또는 새로운 문화를 접하기 위해서?
(주:"무민" 이라는 핀란드에서 유명한 캐릭터.)



새로운 문화라면 "곰통조림"정도는 되야죠!!!!-ㅂ-



어쩌면 지상에서는 느끼지 못하는 구름위를 날아다니는 느낌을 만끽하고자,



새로운 곳에 도착한다는 설레임을 느끼기 위해서?


Reason to Fly.
당신이 날고 싶어하는,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하는 이유를 제게 들려주세요.


(주:Reason to Fly ; Helsinki airport의 캐치프레이즈입니다. "Reason to Fly" 왠지, 너무 마음에 와닿지 않습니까?)

 
이글루스 가든 - 여행다니기

by sooy | 2007/03/22 13:21 | 2007 핀란드/프랑크푸르트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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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나이트엔데이 at 2007/03/22 14:07
사진도 멋지고 글도 멋지고. 아...
Commented by at 2007/03/27 22:53
Bear Soup이라.. 진정한 곰탕이군.. ㅋㅋ
Commented by sooy at 2007/03/28 11:53
음. 주의깊게 안봤는데 곰탕. 맞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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